안녕하세요 신난다입니다.
오늘은 낮에 여의도 밋업에 슬쩍 끼어보았습니다. ●'◡'● 캬캬.
@sochul님,
@shiho님,
@yoon님,
@hwan100님,
@vimva님,
@homechelin님을 뵈었어요.
빔바님은 원래 대학원 동기이고, 다른 분들은 오늘 처음 뵈어서 넘나 설레고 반가웠습니다.
처음 뵙는데도 맛난 걸 나눠먹으니 추운날 마음이 어찌나 따땃하던지 금방 가족처럼 느껴졌어요. ●'◡'●
지글보글지글보글!!
저의 인생 첫 곱창전골을 스팀잇 분들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호호. 다들 뭔가 공통점이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밀감이 훌쩍훌쩍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환님께서 오늘도 멋찐 여행기념품을 노나주셔서 얼른 골랐어요!! 글 보고 부러웠는데 제 차례까지 오다니 감동 흑흑..
전 얘로 골랐습니다!! 그리고 취업 기념으로 빔바님과 저에게 용돈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얹어주셨습니다. (ㅜ.ㅜ) 계속 감덩......... 유럽 가면 커피 사마실게요......
여의도에서 일하시는 직장인 분들은 먼저 가시고 백수가 넷이나 있어서 좀 더 수다를 떨다가 헤어졌습니다 ㅎㅅㅎ!
홈슐랭님이 집에 갈때 버스 정류장까지 찾아주시고 다들 열심히 배웅해주시고 너무 맴이 따뜻 ㅠ.ㅠ.......... 헤어지기 싫었어요 (ㅠㅠ).................. 또 만나자고 조를거예요 (ㅠ..ㅠ).................
공부하느라 밋업에 계속 못나갔는데, 자주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정신이 혼란해서 했던 말을 계속 하는 것 같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분들도 만나뵙고 싶은 분들이 넘나 많아요. 밋업 자주 열어주세요!!!!! 전 숟가락만 얹겠습니다 ㅎ...........
그럼 좋은 저녁 보내세요 ●'◡'● 신난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