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한 대부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대부도에서 유명한
칼국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다보니
할머니 칼국수의 비주얼이 좋아보여
16호 할머니 손칼국수로 직행하였습니다!
입구는 이렇게 생겼고요~
바로 옆에 이렇게 큰 공터가 있는데
여기에 주차하시는 편이 나가기가 훨씬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럼 내부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메뉴는 이렇게 있는데
저희는 4명이서 황제칼국수 소(2인짜리)와
해물파전을 주문했습니다!
먼저 김치가 이렇게 나오고요~
파전이 먼저 나왔습니다!
꽤 큼지막하네요~
그냥 다들 아시는 그맛의 파전이었습니다!
다음으로 칼국수가 나왔는데
황제칼국수인 만큼 비주얼이
어마어마 합니다!
맛도 조개와 낙지가 들어간만큼
시원한 맛이었습니다!
총평
황제칼국수의 비주얼로
눈요기만으로 충분한 맛집!보통 이상의 충분한 맛은 있으나
비주얼에 비해 엄청난 맛을
자랑하는 것은 아니니
대부도에서 마땅히 갈만한 데가 없다
하실때 방문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맛집정보
16호 원조 할머니 손칼국수
[테이스팀] 16호 원조 할머니 손칼국수 - 대부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