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꽤 많이 걸었네요~
오전에 회사 셔틀 버스를 타고
서울로 왔는데요~
세상에나!!
버스 기사님께서
길을 잘못 들어가셔서
한시간 정도나 더 걸렸네요~
그리고 헌혈하고
저녁에는 시간 떼우러
마트까지 다녀오니
18000보가 넘었습니다~
스팀은 오늘도
속상한 가격인데요~
빨리 좋은 날이 오기를
희망해봅니다~
오늘은 꽤 많이 걸었네요~
오전에 회사 셔틀 버스를 타고
서울로 왔는데요~
세상에나!!
버스 기사님께서
길을 잘못 들어가셔서
한시간 정도나 더 걸렸네요~
그리고 헌혈하고
저녁에는 시간 떼우러
마트까지 다녀오니
18000보가 넘었습니다~
스팀은 오늘도
속상한 가격인데요~
빨리 좋은 날이 오기를
희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