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에 관하여
냉탕과 온탕이
1주일 단위로 일어나는 듯한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분위기가 풀렸다, 안풀렸다
하는 과정의 주기가 짧아지고 있다보니
이에 반영되는 시세가 출렁출렁거리고 있는 듯하네요
물론
그 외에도
독일 경제 '황금기 끝났다'…2Q GDP -0.1% '위축'
다양한 변수들이
함께 작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살얼음 걷는거나 다름없어보이는 상황속에서
'buy'를 외치며 오히려 기회라고 주워담는 이들도 있고
오직 안전자산'만'을 소유하여 방비해야 한다는 이들도 있고
포지션을 취하는 이들의 극단이
커지고 있기도 한데
갠적으로
저 같은 경우에는
"지키는게 중요한 때… 몇푼 더 먹으려 큰 위험 지지말라"
해당 기사에서와 같은
(또는 이미 늦었을지도 모를...)
포지션을 지향하며
나아갈 생각입니다.
어디까지나 지향하는거기 때문에
모양세만 그럴듯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포지션을 바꿀 생각도 없지는 않지만 말이죠...
지금의 상황에서 가장 최악인거는
이도 저도 아니고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식'만'으로
자신의 주관없이 휘둘리는데로 포지션을 취하는 형태가 아닌가 싶으며
이러한 형태에서 벋어나기 위해서
이런식으로 글을 써내려감을 통해서
투자계획을 다시금 정리해 나가 보려고 하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