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한 이들 입장에서는
'믿을 거 하나 없다'
라는 말이 나오는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은행'이 '파생상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대다수 이 상품을 사들인 고객들이
해당 상품을
이익은 은행이자보다 높은 정도의 수익을 창출하면서
상상이상의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는 건
상상도 못한채 가입하게 되었는데
결국...
독일 금리 DLS 1억 투자자, 원금 500만원만 건진다
DLS 피해자 "소심한 사람에게 딱이라더니...2억 날아갔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을 보노라면
단순히 해당 상품에서 발생하는 '수익'에 눈이 멀어서
가입했다기 보다는...
'은행이자'보다는 더 높은 정도의 수익을 추구하면서
'원금손실'을 최저한으로 폭을 조절하여
만들어진거라고 판매할 당시에는 그렇게 들었는데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점인데
이는 판매를 담당하는
은행 측이 해당 상품을 제대로 알고 권유한건지
그저 판매를 목적으로 나몰라라 무책임하게
'좋은 점'만을 포장하여 판매한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해보게 하는 대목이었습니다.;;;
이 사건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는 장담할 수는 없겠지만...
가입한 이들의
시간과 돈
마음의 상처는 이전으로 돌이키기에는 너무 힘든
영역에 이르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P.S
DLS에 대해서 궁금해 하실 분이
계실듯 하니 관련 참고 영상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