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포스팅일라고 해서 특별한건 없고요..^^
첫 뻘글인가요 ㅋ
연말에 처제네 가족과 다녀온 팔라완 여행의 피로가 아직 있는지
올해는 계속 늦잠입니다..
아들의 방학도 한몫 하고요 ㅋ
올해도 삶의 많은 변화가 있을듯 한데..
제일 첫번째가 초등학교 학부형인듯 합니다..
아직 피부로 와닫진 않지만.. 아마 학업 뒷받침에 부모의 역활이 크겠죠^^
두번째는 저의 일입니다..
올해는 어떤일을 할지에 대한 고민이 아직..^^
원래 하던일은 하면서 나머지 외부 수업은 들어온다면 조금은 다시 할 생각입니다..(아님 운동이라도 열심히)
세번째는 지금 하던일과는 완전히 다른 일쪽으로도 해보려 했는데..
이건 일단 함께할 동생과 상의를..
뭘 하던지 ^^ 더욱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