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아실지 모르겠지만... 전 QTUM을 좋아합니다..
많이 모으진 못했지만.. 그래도 전 다른사람들이 네오를 외칠때 똥텀일때도 온리 똥텀만 밀고 있었죠,,.
그 이유는 ... 네오는 배가아파서 살수가 없었다는게 가장 정확한 걸까요..
엔트쉐어가 10원 100원 하던 시절 거들다도 보지 않다가
네오로 개명하고 몇천원 할때도 그냥 거품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 네오를 15만원대에 20만원대에 사놓고 기다리네요^^
정말 네오도 지금 이더 가격 정도는 갈거 같다는 생각??
어찌될지 모르지만.. 전 중국 이더가 큐텀이라 생각하고 버텼는데..
혹시나 하는마음에 네오도 조금 보유하려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전 큐텀이 좋아요^^
네오는 100만원 되면 그냥 팔던지 아님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으려고요^^
아~~~~~~ 과거로 돌아갈수 있다면 엔트쉐어때로 가고싶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