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에 있는 청자 박물관
두마리의 용이 여의주를 물고 청자 박물관을 지키고 있다
주차장에서 박물관 쪽으로 가는 계단에 이쁜 청자 조각
청자로 만든 작은 장구
문양이 참 이쁘다
청자를 만드는 과정이 잘 만들어져 있다
주된 목적이 도자기 체험하기
체험비가 젤 작은게 15,000원,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아들은 이만원짜리 큰 컵 만들기 도전
열심히 진지하게 만들고 있다
즐겁단다
물레질해서 주면 그림 그리는데까지 체험
나중에 건조시켜 유약 바르고 구워 택배 발송
45일 정도 걸린다고 한다.
부안쪽으로 여행 가실일 있음 한번 들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