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여행시 갔던 식당에서 먹었던
대통 용찜 입니다.
아빠 생신때 맛 집 찾아 먹으러 갔네요
대나무통 하나에 4m 정도 되는거 같아요
처음 나올때는 우와~~~ 우와~~
저렇게 대나무에 넣어 찜으로 먹는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요기에 대나무를 길게 넣어 찜을 합니다
대나무가 어찌나 크고 굵은지 지금까지 봐온 대나무랑은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짜짠~~~
조기
문어
닭볶음탕
소불고기
죽순 초무침은 새콤 달콤 참 맛있었습니다.
갖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을수 있어서 좋았는데
근데 시간 예약을 하고 갔는데도
아쉬운점이 있다면
대나무통밥은 따뜻하게 먹어야 하는데
다 식어 빠져 맛도 없고
맛 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단 생각만 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