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 카스 올린글 보다보니 오래된 재밌는 아들 사진 있어 몇장 올립니다.
물감으로 그림 그리라고 했다는데 온몸에 신나게 색칠했다죠
쵸코렛 좋아하는 아들 다른사람 못 먹게 케잌의 쵸코렛만 발라 먹는중
어렸을적 잘도 삐졌는데 항상 저렇게 시위를 했다죠...
빵빠레를 혼자 맛있게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