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우리 딸과 같이 저녁에 걸었네요 어려서 봐줄사람이 없네요 결국 이렇게 데리고 걸었는데 너무 힘들어 그러면서 업어주면서 힘들어서 너무 무겁다 이랬더니 아니 안무거 이러는겁니다! 할수없죠 걸어다니다가 목표달성 하고 집에 왔네요 이제 자야겠네요 피곤합니다!
Walking
덜하지 않다는걸 이 사건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네요;; kr-title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