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세월
지나간 세월들이
허공 속에 묻히고
형님이 살다간 발자취는 간데없는데
보고픈
형님 모습이 내 눈에 선하구나.
답답한 내 가슴을
움켜쥐고 통곡해도
울다가 지치고 지난날들의 기억들이
눈물로
떨어지면서 내 가슴 찢는구나.
지나간 세월들을
그 누가 잊겠는가?
밖에는 바람 불어 서늘하고 차가운데
내 마음
둘 곳이 없고 바람만 부는구나.
지나간 세월
지나간 세월들이
허공 속에 묻히고
형님이 살다간 발자취는 간데없는데
보고픈
형님 모습이 내 눈에 선하구나.
답답한 내 가슴을
움켜쥐고 통곡해도
울다가 지치고 지난날들의 기억들이
눈물로
떨어지면서 내 가슴 찢는구나.
지나간 세월들을
그 누가 잊겠는가?
밖에는 바람 불어 서늘하고 차가운데
내 마음
둘 곳이 없고 바람만 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