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와 왕"을 읽고
아름답게 만들어진 지구성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찬양하며 영원무궁토록 온 하늘의 창조함을 입은 세계와 거민들에게 표본이 되고 모범이 될 길을 이 세상에 열어 놓았다.
아담이 창조함을 입을 때에 얼마나 완전함을 입었던가? 얼마나 순결하게 태어났는지는 거룩하신 우리의 구주가 되신 하나님만이 아실 것이다.
이 세상에 죄의 씨앗이 들어와서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사람이 얼마나 고통 가운데 파멸해 갔는지 세상 역사도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온갖 죄악으로 점철된 세상을 하나님의 거룩한 왕국을 만들고자 그리고 율법과 말씀을 온 세상에 선포하고자 우르에서 아브라함을 불러내어 고대 근동 접합지역인 가나안으로 인도하여 그의 자손을 선민으로 삼으셨다.
하나님께서 의지의 자유가 있는 세상 사람들을 다스리고 사랑을 나타내고자 처음부터 계획하시고 그 종 선지자들로 하여금 그릇된 길을 갈 때마다 가르치고 매를 들어 훈육을 하였다.
부조시대에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다스려지는 신정청치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백성들이 많았다 그러나 시대가 흐르고 세대가 바뀌어 감에 따라 사람들은 세상 향락과 탐욕, 성적 타락, 등 온갖 죄악이 세상을 덮었다.
선민으로 택함 받은 이스라엘도 이방의 풍습과 문물을 받아들이고 우상숭배에 빠지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왕정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하나님께 큰 축복을 받은 지혜의왕 솔로몬은 부왕의 뜻을 받들어 성전까지 건축하고 봉헌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부강한 나라를 만들어 이방의 나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인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많은 기회들이 주워졌었다. 그러나 이방의 관습을 따라 이방 여인들을 왕궁에 발을 들여 놓게 함으로써 사단의 올무에 걸려 말년에 하나님의 뜻이 아닌 타락에 길을 가게 되었다.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가장 풍족하고 영화스러웠던 시대가 가고 남방 유다와 북방 이스라엘로 나눠지게 되어 서로 대립하고 반목하는 가운데 목자 없는 양들처럼 백성들은 각자가 온갖 죄악을 길을 가며 지나온 역사를 되풀이하여 결국에는 북방 이스라엘은 신흥 강국인 앗시리아에, 남방 유다는 신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하여 망국에 백성들로 유랑민이 되어 예수님께서 예언하신“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라는 말씀이 성취되기 까지 기다려야 했다.
우상숭배에 빠진 북방 이스라엘의 악독했던 아합 왕 시대에 선지자 엘리야는 하나님의 매를 들어 얼마나 많이 견책 하였는가?
남방 유다 웃시아의 시대에는 왕족인 이사야를 세워서 나라 전체가 부정부패로 썩어 가고 곯아 가는 것을 치료하려고 하였던가? 이러한 낙심 가운데서도 후일에 우리들의 왕이요 구세주요 제사장 되신 메시야의 초림에 관한 예언을 증언 하였다.
개혁의 왕 요시야는 온 나라 안에 우상숭배를 제거하여 하나님의 진노하심은 면하였으나 백성들의 마음은 변화 하지 않아서 예레미야는 멀지않은 장래에 그들에게 임할 고난을 바라보며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는가?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 향하지 아니하리라.”라는 말이 백성들에게 향한 절규와 같은 호소였다.
오늘 날도 마찬 가지다. 이제는 마음을 가다듬고 말씀으로 무장하여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회오리바람이 전 세계에 불어 닥칠 시간이 얼마 남지 아니 하였다. 우리가 예수님을 맞아 하늘에 갈 준비를 해야 한다.
선지자와 왕이라는 책을 읽고 두서없이 적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