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모과향이
스물 스물 콧속으로 스며들 때
그녀 얼굴은
보름달 되어 내 곁을 스쳐만 갔네.
꿈속에서 만난 그녀
레몬 향으로 나에게 다가와
외로운 내 가슴을 파고들었네.
언제나 정숙했던 그녀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 부를 때
내 마음은 창공 높이 날아만 갔네.
아아! 그리워라!
달도 뜨지 않는 그믐밤
더욱 더 그녀 얼굴이 보고파지네.
그리움
모과향이
스물 스물 콧속으로 스며들 때
그녀 얼굴은
보름달 되어 내 곁을 스쳐만 갔네.
꿈속에서 만난 그녀
레몬 향으로 나에게 다가와
외로운 내 가슴을 파고들었네.
언제나 정숙했던 그녀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 부를 때
내 마음은 창공 높이 날아만 갔네.
아아! 그리워라!
달도 뜨지 않는 그믐밤
더욱 더 그녀 얼굴이 보고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