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조각배
내 마음의 조각배는 쪽빛 유리알처럼 파란하늘 廣闊(광활)한 바다를 노 저어 간다.
때때로 바람이 불어 잔잔한 물결에 風浪(풍랑)이 일면 바람이 부는 대로 떠밀려 간다.
흘러가도 끝없는 航海(항해)지만 無人島(무인도)에 닻을 내리고 救命(구명)되어 하늘에 祭(제)를 올린다.
나의 理想鄕(이상향) 失樂園(실낙원)을 찾아 쪽빛 유리알처럼 파란하늘 廣闊(광활)한 바다를 노 저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