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지 베개용암 (포천 한탄강 8경)
추가령 구조곡서 화산이 분출되어 한탄강 본류 따라 영평천에 이르니 용암은 급격히 식어 베개용암 되었다.
화산재 쌓여서는 용암대지 되었고 용암은 내리흘러 물길만을 바꾸어 만겁의 세월 동안에 깊은 협곡 되었다.
협곡은 아우라지 용암은 베개용암 명승지 관광지에 맑은 물만 넘치고 피서 온 수많은 사람 물놀이만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