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우리가
하늘에 우리들이 살집이 있다하네
세속에 지친 몸이 무엇인들 그리우랴
마음을 평화스럽게 살다 가면 그만이지
세상에 그리운 것 많다한들 무엇하리
사랑도 내가 줘야 나에게 오는 것을
한 세상 살다보니까? 자연스레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