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길 소통의 길
숲속의 가운데로 지나간 저 길에는
짙푸른 거목들이 감싸서 안아주듯
녹음의 터널이 되어 소통의 길 되었다.
수목이 우거진 길 길옆의 가로수라
푸르게 자라나서 세월을 감싸 안고
수목원 동산이 되어 시원케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