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벨리
천주산 마주보며 오르는 산자락에 예술적 혼을 살려 조성된 아트벨리 화강암 폐채석장은 휴양지로 변했다.
산위의 호수에는 수직의 기암절벽 수려한 자연경관 포천의 자랑이니 빼어난 금수산경을 구경하고 가겠다.
미술로 승화시킨 창조적 조각공원 화강석 돌담에는 시비를 세웠으니 화강석 시비에서는 문학 혼이 숨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