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추억의 그림자

seongho9311(53)
Published in
#kr
Words
32
Reading
1 min
9y
Listen to this post
~1 min

추억의 그림자.jpg

추억의 그림자

아! 어찌 이럴 수가
고뇌의 인생길에

수없이 지나쳐온 흔적의 그림자는

백지에
시조가 되어 노랫소리 되었네.

아! 짧은 여정의 길
황량한 뒤안길에

지나온 발자국은 추억이 되었는데

마음에
상처가 되어 아픔만을 주었네.

[시] 추억의 그림자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