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그림자
아! 어찌 이럴 수가 고뇌의 인생길에
수없이 지나쳐온 흔적의 그림자는
백지에 시조가 되어 노랫소리 되었네.
아! 짧은 여정의 길 황량한 뒤안길에
지나온 발자국은 추억이 되었는데
마음에 상처가 되어 아픔만을 주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