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친구들과 컴퓨터게임을 하면서 캐릭터 대신에 내가 직접움직이면서 게임을 한다고 가정하면
게임중독자들은 분명 헬스트레이너 보다 몸이 좋을것이고 운동을하러 헬스클럽대신 PC방에 가지않겠냐?
직접 몸으로하면 운동도되고 더 재밌을것같다 라는 우스갯소리를 한적이있는데요, 그때는 VR이 개발되기전 10년전에
친구들과 나누던 대화였습니다 나중에 다른친구한테 물어보니 누구나 그런생각 한번쯤은 했더라구요
일본에는 VR을활용한 피트니스 센터가 나왔습니다.
하늘을 날면서 고리를 통과하는것인데요 근육을통해서 균형감을잡으면서 하는 운동으로
전신의 근육을 긴장하면서 쓰게된다고 합니다.
붉게 표시된곳이 자극되는 부위입니다.
이것은 시부야의 피트니스센터 홍보영상입니다. 사이클을타면서 탐험을하는 것같습니다.
아직은 더많이 개발되어야 하고 보급되는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앞으로2년안에는 VR피트니스센터가 많이 생기고
지금보다 더 발전할것같습니다.
피트니스센터를 다이어트하거나 근육만들기 위해서가 아닌 즐기러 가는날이 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