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프면서 병원에서 스테로이드 주사를 5일간 맞았고 항염제 항생제약을 먹었습니다.
신경의 상태는 입원초기보다 나아졌고 예상에 없던 식도염이 개선되고 피부가 좋아졌습니다.\
염증제거제 성분덕분이겠지요? 그리고 저체중이던 제게 4일간3kg을 선사해주어 정상체중으로 돌아왔습니다.
더좋은건 얼굴로가서 더 젊어보여서 좋다는점이죠.
그러다가 스테로이드제가 위를 힘들게한다고 위보호제 주사가 추가로 처방이 되었습니다.
그다음 오늘퇴원할때는 스테로이드가 간수치를 올렸다고 간수치조절 약을 처방받았네요.
결국 저는 약3개만 필요한데 약이 가져오는 위험성을 해결하기위에 또다른 약을추가하고 그약에대한 부작용을 또방지하기위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경우로 약이3개가 추가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한방을 믿지않았습니다. 양약을 주로믿고 서양 의학을 믿었는데요. 왜 어른들이 양악을 싫어하고 한의학을 좋아하는지 살짝 알게되었습니다.
아 추가로 약중 성분중에 배변활동 장애가있어서 심한분들은 약을처방받는데 의사쌤께서 심하지 않으시니 유산균음료를 드시다 안되면 얘기하라고 하시더군요.
처음 병원신세를 진거라 이번기회에 느끼는점이 많았습니다.
뇌검사도 다마쳤고 몸에 소중함도 깨달아서 앞으로 몸챙기도록 하는 계기로 삼을려고합니다.
앞으로는 일본 정리하러 가기전 한국에서 맛집이나 일본과 다른점들 등을 찾아보고 포스팅하겠습니다.
병원 포스팅은 오늘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