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상품이 잘판매되기위해서는 극,초,사치스런(제이타크) 기간한정 이란말이 붙으면 잘팔립니다.
2017년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야끼소바 컵라면회사가 개발한상품을 판매했습니다.
바로 초콜릿 야끼소바!! 이런 말도안되는걸 팔다니 기획자가 미쳣나.... 당연히 망했죠.
저도 사먹을까말까 2주간 고민하다가 결국 안먹었습니다 왜저런 정신나간 기획을하나 알아봤더니...
맛없을꺼같아도 한정이라 사먹는 부류가있다고합니다. 그때 못먹으면 먹을수없으니 그런것이죠.
야끼소바처럼 끓이고 소스를 넣으면 간단한대요.
비쥬얼은 짜장라면인것같지만... 초코맛이라 작년에는 망했지만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도 또 말도안되는상품이 쏟아질것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말도안되는 상품을 만들다보면 가끔 얻어걸리는 상품도있습니다.
호로요이가 매번 기간한정 상품을 만들어파는대 한정이아니라 상시팔아도 잘팔릴것같은애들이 나오거든요.
올해에는 미쳤다생각하고 기간한정 상품을 사먹어볼려고합니다. 그냥 짜파게티에다가 가나초콜릿 녹여먹는게 나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