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외국인이 한국말을잘못하거나 실수로 틀리면 가르쳐준다..
존댓말도 가르치고 먹을것도 주면서 너도나도 선생님을 자처하는 문화이지만 일본에선아니다.
틀린것을 알려주면 걔네가 느끼기엔 자기가 지적한거고 상대방이 기분나빠할꺼란생각이 있기때문에
중요한얘기가 아니면 그냥 흘려듣거나 이해만 가능하면 굳이 지적하는게아니라 그냥 넘긴다..
이사건은 1년이나 일본에서 생활한뒤에 발견한건데... 범인은 바로 요플레..
이게 너무나 유명해져서 상품명이 전체를 가르키게 됬다 예를들자면 피죤,퐁퐁,콘프로스트,봉고,마티즈 등등..
난 아직도 소형차를 마티즈라하고 섬유유연제는 피죤이라 부른다.. 다알아듣기도 하고
1년간 떠먹는 요구르르트를 요플레라고 일본에서 외치고 다닌 문제는 복합적으로 그럴수밖에없었다.
첫째 너무 유명해서 떠먹는 요구르트는 요플레라고 부름
둘때 일본식 영어가 이상해서 일부러 일본식 영어발음을 공부안하는분들이 많다.(예:막쿠도나르도=맥도날드 of the =오브쟈)
셋째 틀린거 지적안하는 문화
이런 이유로 1년간 나혼자 요플레요플레외쳤는데 어떤 여성은 3년째 콘프로스트라 외치더라 씨리얼이라 해야지... 상품이 너무 잘팔리고 유명하면 이런문제점이 발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