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이바가는 법은 JR 신바시(新橋)역에서 유리카모메(ゆりかもめ) 탑승 후 오다이바(お台場)역 까지 가면됩니다.
유리카모메선은 쫌 비싸요 320엔입니다 지하철은JR이 제일싸니까 참고하세요~갈수 있는곳도 제일 많답니다.
이열차는 무인열차라서 맨앞자리랑 맨뒷자리가 제일 인기가 많답니다.
저희는 앞자리는 중국여행객한테 뺏겨서 꿩대신 닭이라고 열차 맨뒷자리로 뛰어가서 자리를 얻었습니다.
여기가 핫한자리니 꼭 맨앞자리에로 가세요.
이왕 무인열차타는데 가운데 앉는것보단 맨앞에타면서 롤러코스터 느낌 내시면 좋잖아요 ㅎㅎ
앞자리에 오른쪽에 2자리 왼쪽에 1자리인데… 저희가 한발 늦어서 1자리에앉았습니다.
오다이바쪽으로 가는 다리? 레인보우브릿였던가 무튼 다리를 건너가는 장면인데요 꼭 놀이기구 타는것같죠?? ㅎㅎ 여자친구도 꼭 놀이기구같다고 하더라구요.
오다이바역에 내리면 바다가 똭~ 하고 나타나는데요 바다보면서 걷고싶어서 바로전역 お台場海浜公園(오다이바 해변공원)역에서 걸어서 다음 오다이바역까지 가는걸 추천합니다.
유람선도 탈수있는대 어른이1130엔인가 했습니다.
한강에서타나 여기서타나 배가거기서 거기고 그냥 한바퀴 삥둘러보는데 돈내기 그래서 그냥 안탔습니다.
흠 이렇게생각해보니 바다가 인천앞바다나 도쿄앞바다나 거기서 거긴데 전 왜갔을까여? ㅎㅎ
오다이바 수제햄버거 맛집 쿠아아이나는 오다이바역 바로앞에 아쿠아시티라는건물이 있습니다.
고기서 바닷가쪽 음.. 자유의여신상 사진찍기 좋은쪽 통로로 가면 바로 보입니다.
외국인들한테 인기가 많아서 서양친구들이 많이 방문한다고 합니다.
https://www.photocollage.com/
폰으로만 사진합치다가 불편해서 찾아보니까 컴퓨터로도 할 수 있는곳 있어서 해봤습니다.
사진여러개 올리고싶은데 불편한거같아서요 ㅎㅎ
가격은 1100~1300엔정도로 둘이서 2500엔정도 나왔습니다. 빅맥 런치세트 6개가격이네요 ㅎㅎ
그래도 패티의 질이 완전 달라요~ 부드럽고 풍미가 장난아니었습니다. 평일이고 애매한시간이라 사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이제 햄버거를 맛있게 드셧다면 다시 나와서 해변가 반대쪽 으로 가시면 다이버시티가 있는데요.
건담 때문에 되게 유명한곳이죠.
이건담하나 보겠다고 사람들이 많이오는데요 저는 딱히 프라모델같은걸 좋아하는편이 아니지만.
막상보니까 되게 섬세하게 이음세하나하나 잘만들어졌더라구요.
음 간단하게 머리움직이고 소리나고 그러는것같습니다. 공연시간이 정해져있는데요 그때 사람들이 엄청 모여듭니다.
저희는 다이버시티 에서 쇼핑을하느라 보지는 못했습니다.
쇼핑하고 나오자마자 소리가 나서 가서보니 머리가 한바퀴 돌아가고 빛이 삐용~하더니 공연끝났더라구요.
유투브로 찾아보니 불빛나오고 말하는게 다인것같습니다.
이번엔 온천을 안갔습니다. 그대신 러쉬에서 입욕제를 엄청많이 사버렸어요 ㅎㅎ
원래는 1개만 사려했는데 한국인직원2명이 붙어서 보여준다고 제품2개를 물에 풀어버려서..
1개팔려고 제품2개버리는건 뭔가 미안한 마음에 예상에 없던 지출을 해버려서 그냥 호텔에서 반신욕하기로 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