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오레노외식브랜드가있습니다.
오레노 이탈리아 오레노 프랑스 오레노 야끼니쿠등....
여러가지 사업을 하고있는데요.
오레노 이탈리안의 내부모습입니다. 편한자리는 아니고 좁은 가게에서 최대한 테이블을 만들려고 노력한 모습입니다.
메뉴판은 공을들이지않았어요 컨셉이던 여러가지 사정이 있겠죠
이곳은 각점포의 요리사프로필을 공개하고 마진율을 낮춰서 많이팔자 주의입니다.
그러다보니 점심시간에는2시간 웨이팅은 기본이며 저녁도 웨이팅해야합니다.
마진율을 낮췄다고해서 낮은가격에 팔지는 않습니다.
단가가 높은 요리를 주로하고 재료를 좋은걸쓰기때문이죠.
같은 메뉴에비해 낮은가격 높은 퀄리티를 맛볼수있습니다.
한국에도 체인이 들어왔는데 일본처럼 운영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본에선 기다리는게 싫어서 가야지.. 마음만먹고 못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