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만들기위해선 밀가루,우유,소금,기름이 필수라고생각했습니다.
기름에서는 버터가될지 마가린이될지 식용유가되던 지방은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빵이부드러운데요.
하물며 부드럽지 않은 쿠키조차 지방이들어가있습니다.
제가 지방이라 자꾸 얘기하는 이유는 들어가는거 다양해서입니다.
무튼 만들기위해선 지방이 필수적으로 필요한데 이지방을 제거하고 빵을만드는법을 개발했다고합니다.
일본에서는 글루텐프리를 넘는 신기술이라고 표현하는데요 글루텐프리빵도 힘들거든요.
글루텐이라는게 밀가루를 반죽하면 할수록 쫀득하게되는 단백질입니다. 이것도 힘든데...
이 리비에라 를검색해보니 연회장이런게 나오는거보니 호텔인듯합니다.
이쪽과 벤쳐기업의 공동개발로 개발된게 어떻게 가능한지 봤더니 비결은 바로 쌀이었습니다.
이기업에서 개발한 특수한 기계에 쌀을넣고 증기와 적외선을 통해 550도씨로 처리를해서 특수처리한쌀을 10~15%만섞으면 글루텐과 화합물을 대신해서 부드럽고 점섬이있는 반죽을 만든다고합니다.
여행가면 일본편의점에서 빵사러가고 롤케익사러가고 그러는데 진짜 이나라는 디저트를 계속해서 개발하나봅니다.
저도 일본마트에서 우유식빵이라고 겉며도 다 하얗고 부드러운게 있습니다.
이걸먹고 나서 한국의 제과점빵보다 부드럽고 맛있다라고생각햇습니다. 일단 마트식빵이면 여러가지 보존료가 들어갈수밖에없어서 몸에안좋을순 있지만,
기술력하난 정말 인정할수밖에없더라구요. 지금은 개발한지 얼마안됬지만 이게 인정받으면 일본에놀러가면 손쉽게 오일프리 빵을 먹을수 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