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친구가 한국에서 선물용으로 유명한게 뭐가있냐고 물어봅니다.
여러가지를 생각해봤는데 없더라구요... 서로 비슷한 동양이다보니 부채는 의미없고..
탈같은건 제가 안좋아해서인지 잘몰라서 그냥 화장품이랑 김, 인삼이라 했습니다.
한국하면 떠오르면서 젊은애들도 좋아할만한 기념품이라..
일본에서는 도쿄바나나부터 먹을것도 진짜많은데 차라리 궁중요리가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번에 우에노공원갔더니 누가 부르더라구요 한국인인게 티가 팍 나는지 ㅎㅎ
거기서 처음 꿀타래 있지않습니까? 그거 먹어봤는데 맛있었습니다.
한국에선 얼만지 모르겠지만 1000엔정도 먹었습니다.
처음 가까이서 봤지만 외국인이 신기하고 좋아할만했습니다.1줄 2줄 4줄 하는데 넉놓고보니 금방금방 늘어나더라구요.
진짜 우리의 유명한것을 새롭게 개발하는것보다 이런것처럼 우리가 먹던 어릴절 과자나 궁중음식을 널리알리는건 어떨까요?
외국인들이 츄러스맛나는 약과도 좋아한다고하는데. 친구들이 물어볼떄마다 뭘말해야 할지 모르는게 쫌그렇습니다.
우리의 좋은 전통을 살려서 외국인에게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걸 개발할려고 노력하지말고 조상님의 지혜를 버리지말고 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