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최저인금에대해 묻는사람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저는 작년에 1100엔정도 받았는데요. 그렇다고 최저임금이 1100엔이아닙니다. 최저임금이란 이이하로는 절대 주지말라는 것일뿐!!
근데 한국에선 최저임금이다 주휴수당이다 해서 주2일만 뽑는곳이 많더라구요.
웃긴게 물가는 일본보다 한국이 더 비싸고 최저임금은 한국이 더싼데 최저임금에 왜민감할까요?
구매력이다르고 인구대비 자영업자가많고 외국인관광객이없으니 쪼개먹기해서 그렇습니다.
본론으로 일본의 최저임금으로 말하자면 지역마다 최저가 다릅니다.
이번에 헤이세이30년 2018년 최저임금표를 가지고왔습니다.
작아서 보기힘들고 일본어라 대체로 몇가지만 얘기하자면 도쿄 오사카 제일 임금이싼 오키나와 제가살던 치바를 예로들겠습니다.
도쿄는 958엔 오사카는 909엔 오키나와는 737엔 제가살던 치바는 868엔입니다.
실제로 저금액이라해도 저금액대로 주는곳은 찾기힘들다고 봐도됩니다 말그대로 최저일뿐인거죠 대신 저걸로 알수있는것은 어느지역이 물가가 싼가를 가늠할수가있죠.
실제로 임금이 제일싼 오키나와같은경우는 저렴한 임금으로인해 대기업의 콜센터를 오키나와에서 운영을 많이하는데요.
어차피 전화로 일하는것이니 어디에 두어도 상관없지만 임금이제일 싸기때문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도쿄는 잘주는곳은 1500엔까지 준다고하더라구요 근데 부러워하지마세요 일본이 한국보다 비싼물가는 대표적으로
집세,교통비,공과금입니다 그이유는 공기업을 사기업에 팔아서 살인적인 금액인거죠 사실한국의 공기업은 대부분적자를보고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일본은 사기업이니 적자를안보죠.
집세는 왜그러냐면 돈을많이찍어내서 부동산가격을 올린것도 한몫하고 지진으로 보수비용도 들기때문입니다.
지역별로 임금이 다른게 신기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