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도시락문화가 많이 발전되어있습니다.
회사갈때 도시락을 챙겨간다던지 학교점심으로 도시락을 챙겨간다던지 말이죠.
우리나라는 유치원부터 시작해서 급식을하기때문에 도시락을 챙기거나 하는일은 거의없습니다.
저때만해도 유치원은 도시락이었는데 요즘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일본도 급식제도를 많이도입하기 시작해서 2016년기준 초등학교가 91% 중학교가 88%를 급식을 이용하고있다고합니다.
아래의 도시락 되게 아기자기하고 이쁘지않나요? 지금은 도시락을 만드는 비율이 줄었지만 유치원에선 아직도 급식보단 도시락을 많이 이용하고있습니다.
첫번째 사진에 파란부분이 급십 노란부분이 도시락으로 학부모들에게 급식과 도시락 어느쪽이 좋냐고 물어본 설문조사입니다.
2012년자료료 생각보다 오래되지 않았고 귀찮게 도시락만드는게 싫을수도 있지만 급식보단 도시락선호도가 높군요.
이그래프는 유치원~고등학교의 도시락과 급식비율로 노란색이 도시락 파란색이 급식입니다.
고등학교때는 96.5%가 도시락을 선호하는군요
현재 고등학교 급식과 도시락 비율조사자료가 없어서 현재는 어떤지 판단이 불가하지만 구글에 고등학생 도시락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저렇게 다양한 도시락사진과 최근에 작성된 블로그들의 도시락 레시피들이 쭉 나와있습니다.
그얘기는 지금도 고등학교 도시락 비율이 높다는 증거인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도시락을 챙겨야한다면 귀찮고 힘들것같다는 생각이 제일먼저 들지않습니까?
그런데 말이죠 도시락만드는게 어렵지 않습니다 시간도 안걸리구요 그거참 간단하죠!!
이유는 냉동식품이 저렴하게 너무 잘발달되있어서 포장뜯어서 도시락에 넣기만하면 끝~~
냉동식품의 가격은 100엔~200엔 사이대로 치킨같은경우에 200~400엔 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있습니다.
저도 제 냉동실에 냉동치킨이 5봉지정도 있는데 300그램을200엔정도에 샀으니까 되게 저렴하지않나요?
이런거 몇개사다가 도시락에 넣어주면 쉽게 완성됩니다. 도시락에 한종류만 넣을순없으니까
3개정도 사서 3분에1씩 넣으면 도시락3개정도 만들수있겠네요 600엔정도에 도시락3개라 저렴하고 편하지 않나요?
그래서 그런지 일본에 아토피 비율이좀 많은것같습니다. 제개인적인 생각에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