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이 있어서 일본에 당일치기로 갔다왔습니다.
새벽6시부터 일어나서 갔는데... 인천공항에 왜이렇게 출국자가 많은지...
비행기타기전에 줄스느라 2시간보내고 연착이되서 10시 30분비행기를.. 11시에타 12시에 출발했습니다.
너무배고파서 제주항공 air cafe 라는것을 구경하던중 이상하것을 발견..
닭고기가 쪼오금 들어간 과자라고 하지만 저게 어떻게 치맥이될까요?
그리고 공항이나 항공기에서 사먹는게 비싸다고는 하지만 너무 비싸더라구요.
갈때는 참고가서 2시에 일본도착하고 7시비행기로 다시 한국으로 오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어쩔수없이 사먹은 이아이....
5000원정도 하는 컵밥인데 그냥 저거랑 밥이랑 물한잔이끝..
차라리 조금 잘해주고 기내식잘파는게 좋을꺼같은데 왜이럴까요??
5000원의 값어치란...그래서 한화아내고 엔화로 지불했습니다 엔화가 100엔당 1000원이 안되니까 몇백원더 싸거든요...
다음엔 차라리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사가야하나 정배고플땐..어떻게할까 오늘 생각하면서 어쩔수없이 배가고파서 사먹었습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치맥세트 ㅋㅋ 이제 친구한테 치킨사준다면서 닭다리과자사주고 저사진보여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