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1그릇에 200엔? 2천원정도에 파는 프랜차이즈 원가율연구소

seongbuk(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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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외식물가에 카레를 2천원에 파는데 그것도 개인이하는 그런곳이아닌 프랜차이즈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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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느끼는2천원과 일본의 200엔은 다르죠 인건비나 임대료를 봤을 때 200엔이면 편의점에서

먹을만한 인스턴트 라면1개값이죠..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이런소리는 들어본적 있으실겁니다 가격이 너무착해서 이게 어떻게가능하냐 비결이뭐냐 했더니..

본인건물이라 월세가안나가고 가족끼리 운영한다

그럼 이프랜차이즈는 본인건물을 가진사람만 가족끼리 운영할사람만 모집하는걸까요?

외관 사진입니다. 작은매장 단촐한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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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어떨까요

내부도 단촐합니다. 여기는 원가절감 비결은 일단 냉난방시설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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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음식점인데 물을 무료료 제공하고있지않습니다. 매장앞이나 내부에 자판기를 비치해서 물이나 음료수를 사먹도록 하는것이죠

또한 카레용기를 무조건 플라스틱 1회용으로합니다. 설거지하는 시간으로 인한 인건비와 수도세를 절감하기위한 방법이죠.

제생각엔 용기값이 더나올꺼 같은데 이게더 비용면에서 싸다고 합니다.

음식도 카레1종류와 간단한 토핑정도만 팔고있기 때문에 재고부담도 없고 간편한 조리만함으로

가스비등 여러가지 비용이 절감된다고합니다.

그럼 200엔짜리 카레는 양이적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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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울에 재보니 644g이 나오네요 나름 든든한 한끼가 될수있을꺼같습니다.

여기서는 식권을 판다고하는데요 식권을 샀을경우 카레의 가격은 144엔에 사먹을수 있다고합니다.

(일본은 식권문화가 잘발달 되있습니다.)

200엔짜리 카레가 맛있는것은 아닙니다. 매장이 편한것도아니죠 하지만 저게 프랜차이즈화 됬다는것은 사업성이 있다는

판단이 있었다는것이고 현재 매장이

6개밖에 없지만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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