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빌어먹을 기 계가 정말 없는 수 사상가들의 양도할 극적인 진리 탐구는 진리를 찾아내 버리면, 우리는 당장 실직 자가 된단 말이오.
안 그렇소? 신이 있네 없네 하고 한밤중까지 잠도 안 자고 논쟁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소.
다음 날 아침 이 기계가 빌어먹을 신의 전화번호를 내놓는다면 말이오.”
“옳소, 우리는 의혹과 불확실성이라는 엄밀하게 정의된 영역을 요구하오"
철학자들의 전국적인 파업이 임박했소!"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