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공부, 마음공부] 청년의 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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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한결 가볍습니다. 한국요가를 하고 난 뒤입니다. 열심히 보다는 밝게, 꾸준히 하다 보면 청년의 몸이 될 거란 말씀을 했습니다. 한국요가 시작 즈음에 가르치시는 분이 하신 말씀입니다.

0607 무량산타차를 마십니다. 06년과 07년 찻입을 가지고 만든 보이차입니다. 운남에서 만들었지만 한국에서 발효시킨 차입니다. 주문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 잘 맞습니다. 우리 몸의 미생물과 잘 어울린다는 의미입니다.

소나무 숲에 있는듯, 시원한 청량감과 더불어 몸에 부드럽게 스며듭니다. 피톤치트가 연상됩니다. 청년의 기운을 가진, 밝은 차를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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