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가요, 정읍사.
달하 노피곰 도다샤
어긔야 머라곰 비취오시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 디리
어느이다 노코시라
어긔야 내 가뇬데 점그를셰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어긔야 어강됴리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건곤은 선천이고, 감리는 후천이라 합니다.
건곤의 선천이 감리라는 후천의 구체성으로 중간에
생각이라는 게 생겨난다 합니다.
생각 때문에 살기도 하지만 생각의 본질은
환상을 주는 마약입니다.
몸과 마음의 생각을 줄여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