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패터슨의 마지막 장면-하이쿠]
너무 바쁘게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자 즐기며 사는 거지 뭐. 라 한다.
존재의 충만한 힘으로서 코나투스.
그리고 그 코나투스의 증명으로서 기쁨.
그러나 그 기쁨은 타인의 욕망을 따라갈 때 오는 게 아니다.
존재에로의 용기가 필요하다.
[영화 패터슨의 마지막 장면-하이쿠]
너무 바쁘게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자 즐기며 사는 거지 뭐. 라 한다.
존재의 충만한 힘으로서 코나투스.
그리고 그 코나투스의 증명으로서 기쁨.
그러나 그 기쁨은 타인의 욕망을 따라갈 때 오는 게 아니다.
존재에로의 용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