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노래들은 잘 모른다. 너무 빠르고 가사도 이해가 안된다. 세기말에 만난 노래였다.1999년 그떄부터 지금까지 조용조용 불러보고 있다.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기에 내 목소린 의미없다. 난 이 노래말들이 가슴에 와 닿는다. 이 노래말처럼 살아보려고 했고 지금도 진행중이다. 마지막에는 이 노래말처럼 살았다고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주말 여유로운 시간에 쓰고 불러본다. 참 좋은 노래말이다. 그리고 멋진 가수였고 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