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얼마전부터 세상과 등지고 살 수 없기에, 현재 사회 운동으로 들불처럼 번지는 미투 운동을 지켜보며 깊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여러 미투 사건들을 접하면서 오늘은 첫번째
'정봉주' 전 의원에 관련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정봉주 전 의원이 해야할일은
언론사를 포함한 모든 고소를 취하한다.
이번 사태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사과하고, 모든것을 내려놓고 자연인으로 돌아간다.
이 두가지로 귀결됩니다.
비록 언론에 노출된 양측의 이야기를 기초하여 생각한것이지만, 이방법 말고 다른 방법이 있다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분과 억울하다고 주장하는 정봉주 전의원, 이 사건을 지켜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더 깊은 상채기만 안겨주고 더욱 피폐한 상황만 만들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을 정봉주 전의원께서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바라옵건데 부디 '내려놓으시기를'
오늘은 이미 늦은 시간이겠지만 가능하다면 오늘밤 내일 오전에 꼭 그리 하시기를 앙망합니다.
이렇게 판단한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내일 오후까지 정봉주 전의원의 대응을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두서없이 결론만 두가지 올려놓은 글이 된듯하여 죄송스러움이 있으나, 이 결론을 도출하게된 생각에 대한 과정을 적절한 시기에 자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