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편하게 부자되고 싶은 @sdaragon9 "다래곤9"입니다.
오늘은 주식 노는 날이었습니다. 저는 일하는 날이었구요. ㅠ.ㅠ
그래서 그런 건 아니고 신문을 옮깁니다. ^^;; 뭔 말인지...
30일 국토교통부는 2018년도 공동주택 공시각격이 전국 평균 5.02% 상승했다고 밝혔다.
실거래가와 공시가격 간 격차를 줄여 세수를 늘리려는 정부의 의지가 결합된 결과다.
서울 아파트의 공시가격이 작년에 비해 10% 이상 급등했다.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전용 76.5m^2는 공시가격이 지난해 9억2000만원에서 올해 11억5200만원(25.22%) 올랐다.
이 아파트 한 채를 갖고 있는 사람은 작년에 보유세를 270만원 냈으나 올해는 46.7% 급증한 396만원을 내야 한다.
공시가격 급등으로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이 되는 9억원 초과 공동주택도 약 14만가구로 작년 9만2000가구에 비해 5만가구 가까이 늘었다.
14만가구 중 95.8%인 13만여 가구가 서울에 속해 있다.
-2018년 5월 1일, 매일경제
실거래가와 공시가격간의 격차를 줄인다는 이야기는 아파트 가격이 상승했다는 이야기로
서울시의 경우, 아파트의 가격이 전년도에 비해 10%이상 상승했다는 의미입니다.
수익률 10% 상품이면 꽤 괜찮은 상품인거 같은데... 덩치가 너무 커서 ㅎㅎㅎ 못 덤비고 있습니다. ^^;;;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ㅡ
마음 편하게 부자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