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 하다시피 내버려 두었던 고팍스에 오랜만에 접속해 보았습니다.
사실 올 초 폭락때 버티다 버티다 결국 대부분 정리하고 코인시장을 떠나 있었거든요.
분명 저만 그랬던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왠만해서 버티기 힘든 분위기였잖아요^^;;
저도 전문가는 아니기에 최대한 버틴다고 버텨봤는데 제 능력으론 한계가 있어 접고 나왔었습니다.
요즘 보니 업비트가 참 잘되어 있는것 같던데요 저는 기업은행 계좌를 아직 못 뚫었습니다.
그레서 기존부터 사용했던 고팍스에 한번 들어와 봤습니다.
많은 코인들이 추가되었네요. 가격도 제가 알던 그때보다 많이 오른것들도 보입니다. 존버한 분들 인정합니다.
그런데 생각치도 못했던 잔고가 고맙게도 42700원 남아있네요^^;;
까먹은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돈일수 있는데 생각치도 못한 돈이 남아있으니 기분은이 좋아졌습니다.
액수도 어쩜 이렇게 이쁘게 남아있는지...4월 27일에 어울리는 42700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기분좋게 스팀으로 바꿨습니다. 오늘처럼 기분좋은 날 저 혼자 좋을수 있나요.
스팀이와 함께 즐거운 추억 공유하렵니다.
비록 스팀파워에 큰 영향을 끼치진 않겠지만 의미있는날을 혼자 보내진 않을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이후로 스팀과 스달도 쭉쭉 성장하고 한반도의 평화도 쭉쭉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