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은 굉장히 편하다. 서로 상대에 대해 정보가 거의 0이라서 회화 선택지가 많으니까. 만난 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회까지의 이야기」가 방해되어서 회화하기 어려워진다.
컨디션 난조라도 무리하게 일하게 하는 근사한 직장에 있다. 적당히 멍청해져서 「필요 최저한밖에 일하지 않는다. 불만 있으면 언제라도 그만둬주마」같은 느낌으로 근무태도를 노골적이게 바꾸면, 상사의 태도가 변해서 일하는 것이 편해진다. 「주변을 바꾸려면 먼저 자신을 바꾸는 것」은 정말이었군 실감.
「어린이 110번 집」한국으로 따지면 아동안전지킴이집, 이름이 이모양인 이유는 110번이 한국의 119에 해당한다.스티커처럼 「치한당하고 있는 여성 돕습니다」라고 목에 걸 수 있는 명함만한 카드 있으면 좋겠는걸. 특별히 행동을 하지 않아도 치한은 당연하고 치한 누명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영화 「Don't Breathe」한국 개봉명 맨 인 더 다크를 봤다. 예고편이 전부라서 본편은 볼 필요가 없었다.
「더 싸게 안 돼?」
「재료 수준을 낮추면 어떻게든..」
「인건비를 깎으라구」
「알겠습니다. 금일 재료를 준비하겠으니 제조는 고객님께 부탁드립니다」
언어는 사고의 통화라서 언어가 간당간당한 사람은 사고도 간당간당하고 사고의 화질도 나쁘다
시팔 뿜었닼ㅋㅋㅋㅋㅋㅋ
민진당의 질문 수준의 낮음이ㅋㅋㅋㅋ
내가 스포츠를 싫어하게 된 것은 체육수업에 규칙을 안 알려줘서. 「메이저한 스포츠니까 남자애라면 해본 적 있는 것이 당연」같은 척도로 축구나 야구를 시켜도 모르는 건 모른다. 그 탓에 이지메당하기 시작했다.
운동신경이 좋은 사람이 가르치는 게 아니라 운동을 잘 가르치는 사람이 체육교사 했으면~
내 선택은 언제나 틀렸다. 그걸 알고있으니까 반대로 골라도 그게 틀림. 의표를 찔러봐도 그게 틀림. 모두 알고 있어도 피하는 것이 불가능해. 피하려 하면 그게 틀리니까.
좋아하는 사자숙어는「광학미채」공각기동대에 나오는 투명화 장비, 미채는 일본어로 위장이란 뜻
근육 트레이닝 하고 싶지만 복근운동 하면 어쩐지 소름이 돋아서 기분나빠서 계속되지 않는다.
화제의 핸드스피너를 접해도, 몇초만에 질려버렸다. 뭔가 즐기지 못하는 내쪽이 이상한 것 같은 느낌이 됐다.
성형 안해도 쌍커풀이 될 수 있다. 내가 쌍꺼풀이 된 것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의식해서 깜빡이기를 반복하니까 생겼다.
일어나자마자 고령자가 「돈이 아니라 보람으로 일해라」라는데, 그럼 니네들도 연금 수령말고 사는 보람으로 살아가라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카레를 즐겨먹지 않는다. 먹고 있으면「결국 이거 뭔 맛이지?」같은 생각이 들어버려서, 나한테는 맞지 않는다.
오카마 바의
왕언니가 말했다
긍정이나
부정이
성격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아?
싫다 얘
그게 아냐
긍정은 기술
테크닉이야
긍정적일 때는
무의식적으로
긍정적이게 되는
테크닉을
구사하고 있는거야
연습하면
의식해서
쓸 수 있게 된다구
기억해 두렴
충분한 공간이 있는 차량 환경이 있으면 치한 누명같은 일 일어나지 않고, 치한도 대단히 곤란해질 터다. 치한을 육성한 열악한 통근환경이라 말하고 싶다.
그 열악한 통근전차의 혼잡에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지도 않고 모든 걸 통근자의 비용과 위험 아래서 고통을 참게 하는 상태로 묵인하는 것은 책임 전가라고 나는 생각한다.
「내일 죽는다고 생각하며 살고, 영원히 살 것처럼 생각하며 배운다」누구 말인지 잊었다. 나의 좌우명.
「휴가 안 주면 그만두겠습니다」는 휴가가 필요한 것뿐 아니라 「법령을 지키지 않는 기업에 나의 미래를 맡기는 것따윈 불가능해」라는 메시지이기도 한데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듯해서 우습다
인생에서 「적절한 관계」같은 건 만든 적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