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유저 ラララ科学の子 트윗 번역 (11)

sanscrist(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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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에서 읽었다, 「일본은 세계 전체가 경기 규칙을 바꿔버려서 이제 관객이 아무도 없어진 경기장에서 구 경기기술이 드높은 것을 자랑스럽게 연기하고 있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요 수일 반추하고 있다.
유도나 스포츠 분야가 아니라 비지니스 이야기입니다. 우주개발도 그 전철을 이미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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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특수한 기술을 갖고 있는 탓에 가끔 「공짜로 해줘」스러운 사람이 옵니다. 뭐 어쩔수없이 하지만, 업무가 아닌고로 당연 날림으로 합니다. 중요한 공정을 생략하거나 생명과 직결되는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지만 내 기술은 공짜가 아니라서. 「공짜보다 비싼 것은 없다」라고 종종 말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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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은 어째서 산업혁명을 맞을 수 없었을까」 라는 명제의 답 중 하나는 「노예라는 값싼 노동력이 있어서 생산성을 효율화할 근본적 필요가 없었다」라지만, 그렇게 생각해보면 「최저임금 1500엔이라니 당치도 않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망국의 도당인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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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평피해사고나 재해를 허위보도/오보하여 대상 지역의 관광이나 대상 물품의 판매가 감퇴하는 피해를 지칭하는 일본어는 정보부족으로 일어난다. 그럼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매스미디어의 역할은 대단히 클텐데. 그런데 매스미디어 자신이 「풍평피해가 걱정됩니다」라는 말을 할 뿐이고, 풍평뜬소문/풍문이라는 일본어을 막기 위한 정보는 건지려 하지 않는다. 풍평은 사람이 일으킨다. 그럼 사람의 힘으로 막는 것도 가능할 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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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품이 파손된 것을 보고하면, 노기를 띠고 「보고하지 말고 고쳐!」스러운 말을 들어서 「내는 뽀순 사람이가, 찾은 사람이 고치는 꼴이다!」같은 말하게 되니, 다음부터는 「안찾일본어로는 안찾아!/안찾게 된다의 앞쪽부분」게 된다.
이런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재해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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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운수가 택배비를 올려받고 재배달에 응하는 시간대를 단축하니까일본에서는 부재시 택배를 그대로 들고 돌아갑니다. 그리고 재배달 신청을 하면 신청했던 희망시간에 다시 찾아옵니다. 결국 재배달시간대가 단축되면 사무직과 운송기사의 근무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조사해보니 12~14시, 20~21시에 배달신청이 없어졌다고 합니다.크게 주가가 오르고 있다. 이건 어쨌든 좋은 현상이라 생각한다. 이런 흐름으로 사원이나 알바생의 급여도 올려주길 바란다. 염가판매와 장시간 노동으로 경쟁에서 이기려고 하는 회사뿐이라면 언제가 되어도 디플레이션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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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탈 독신이 문구는 키쿠가와 레이가 결혼할 때 방송에서 대형 현수막으로 나왔습니다」정말로 천한 축하문구지만 그것을 보고 「성희롱이다! 독신 멸시다!」라고 떠드는 놈들 심정도 모르겠다. 내 생각엔 어느 쪽도 똑같이 「결혼 콤플렉스」고, 똑같은 등신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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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기토로. 네기는 파가 아니고, 토로도 참치뱃살이 아니다 #믿고있었는데거짓말이었던지식참치 뼈 살을 긁어내는 행위를 네기토루라고 하던 은어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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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man Dismounting라는 게임에서 우연히 100만점 넘는 기록을 세웠는데, 일본에서 플레이하는 사람이 적은 듯해서 자랑할 수 있는 상대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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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스 주니어 소속 인기있는 애를 「지금 가장 낳고 싶은 주니어」로 소개해서 모골이 송연해졌다. 이거랑 비교하면 「너무 좋아해서 죽이고 싶어」가 좀 더 정상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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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한다. 노인이든 중이든 오카마여자의 스테레오타입으로 행동하는 남자이나, 트랜스젠더와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습니다.든 그렇겠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됐던 것이 많은 사람」라는 말은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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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5일 일하는 것은 대형 노동이 아닌데 단 5일 쉬는 걸로 대형연휴... 이건 이상하죠? 아님 매주 우리는 대형노동을 주문받고 있는 것이..일본 2017년 5월 3 4 5 6토요일 7일요일은 휴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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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얻은 정보, 바로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고 싶어도 잘 씹어서 삼키고 소화하고 흡수하고 「음, 독이 아니야」처럼 느꼈을 때부터 사람들한테 이야기한다. 그만큼 꽤 뒤떨어지지만, 헛소문이 확산되는 것보다 훨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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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본인이라 다행이야」라고 써있는 포스터, 확실히 기분나빠. 누가 무엇을 위해 붙였는지 모르겠지만 절묘한 기분나쁨이다. 예를 들면 우편함에 수취인불명 편지가 들어있어서 개봉했더니 「고마워」라고만 써있는 것 같은 기분나쁨.일본인.jpg
모델이 중국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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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원작 실사영화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은 의상 탓이라 생각한다.

"어째서 여정이나 전투를 반복하고 있는데 새것같은 더러움 한 점없는 옷 입고 있는거야. 신에 맞춰서 구기고 헤진 의상 몇종류 만들라고" 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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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좀 더 돌아버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자기를 너무 몰아세우다 우울증이 걸리는 것보단 상사를 패고 당일 퇴직하는 쪽이 확실히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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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신랑이 보도진에게 상처를 입은 것을 모 신부가 트윗한 건을 점심 방송 패널이 「축하하고 싶은 날에 그런 보고까지 하지 않아도..」「이쪽도 그러니 외려 기분이 상한다」「그건 그저 유명하면 당연한 일이다」라든지 말했는데 이거 뭐야? 역시 미친 거 아냐? 매스컴은 그 정도까지 미친거야?!모신부는 칸다 사야카이고 모신랑은 무라타 미츠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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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법 앞에 남녀는 평등」

여자 「육아휴가와 출산휴가는 보장해! 그리고 불결한 건 전부 성희롱이니깐!?」

오락시설 「여성 할인!」

철도 「여성전용차량으로 지키지 않으면..!」

경찰 「여자는 아마 피해자겠지」

법원 「여성이 말하니까 증거 없어도 치한!」

여자 「남녀평등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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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한 남성도 이상. 치한 누명을 가볍게 생각하는 여자도 또 이상. 하지만 별로 전철 안 타는 내 관점에서 보면, 매일 아침 개인공간도 변변히 확보 못하는 상자에 꽉 들어차서 이동하는 환경도 이상. 모두 참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 애초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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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서 최고로 좆같은 것은 학교교육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불합리함이 활개치고 통용되는 환경을 가리키며 「사회는 더욱 불합리하니까」따위를 사사하시는 좆이 있지만 틀렸다구 그 학교 교육이 불합리함 그 자체라서 그것을 지나온 사람들이 형성하는 사회가 더욱 한 수 위의 좆으로 되어있는 거라구 뿌리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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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민도가 낮다,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연애 안 해 섹스 안 해, 창업도 하고 싶지 않아, 정치참여도 하고 싶지 않아, 아무튼 세계에서 제일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들이 되어버린 것이 아닐까? 그저 도전하고 있는 사람이나 노력하고 있는 사람을 냉소조소하는 것은 초 일류라서, 모난 돌에 정 찍는 건 세계최고 같은. 일본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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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고 싶어? 일은 가리지 않으면 얼마든지 있잖아」라고 하는 것은 「결혼? 일본 호적 갖고 싶은 놈은 잔뜩 있잖아」와 같다고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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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딜런 가사를 식사에 인용하여 홈페이지에 게재한 교토대학에 전화 연결로 일본음저협이 허가절차를 요구한 것을 "제도적으로 일반적인 설명법입니다" 라고 한 것은 공갈이나 협박을 해명요구된 폭력단이 「신경쓰지 마셔, 그냥 나와바리서 인사하고 다니는거요.」라고 말하고 있는 느낌이라서 아주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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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자신이 태어난 때에 이미 존재한 기술을 자연스러운 세계의 일부라고 느낀다
  • 15살부터 35살동안 발명된 기술은 새로운 재미있는 것이라고 느껴진다
  • 35살 이후에 발명된 기술은 자연스럽게 어긋나는 것이라고 느껴진다

더글러스 애덤스'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작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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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쪽 주장으로만 치한 누명을 양산해온 철도회사랑 법무관계자가 이 판국에 「선로로 도망치지 말아줘」라고 말하는 것이 정말로 재미있다 여자가 치한당했다고 말하면 바로 유죄 확정에 인생 끝나니까 당장 선로로 도망치라는 인터넷 게시글이 먼저인지, 사례가 먼저인지 많았던 모양이다. 2017년 3월 13일부터 4월 17일 사이에 6명의 치한 용의자가 선로로 도망쳐서 경찰 도착 전이라 잡히지 않았고, 그것에 대응하여 '꼭 여자 말만 믿고 그러는 것은 아니니 위험하게 대뜸 선로로 도망치지 말라' 같은 발표가 있었다. 인터넷은 이처럼 경찰 발표에 조롱 일색이다. https://www.asahi.com/articles/ASK4L3H0TK4LUTIL00H.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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