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관심이 있는 것으로... ㅋㅋ
어제 백종원 골목식당을 보는데 돈가스도 포장시에 식혀서 담아야한다고 말하던데.. 꼭!
말씀해주신 내용 때문에 그런 것이군요.. 치킨 포장 박스가 구멍뚫린 이유라던가..
맛있게 먹어서 눅눅한 느낌은 모르겠는데 피자헛 자체가 약간 팬피자 느낌이라서 그런건지.. 거리가 5분 내외라서 빠르게 와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맛나게 먹어서 사실 눅눅함을 구별할 정신이 없었습니다. ㅋㅋㅋ
근데 확실히 종이박스에만 배달 받다가 저런 팩에 받으니깐... 요즘 배달원들이 장난치는 이슈도 있다고 하고 비쥬얼적으로 깔끔하니 뭔가 더 좋은 느낌을 받는 건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음식 앞에서 이성을 잃어버리는 저로썬.. 다음엔 눅눅함을 한번 생각하며 평가를 해봐야겠네요 가능하려나..
RE: [SCT-food] 피자헛의 신제품을 먹어 보았습니다. - 이탈리안 살시챠 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