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SCT-food] 피자헛의 신제품을 먹어 보았습니다. - 이탈리안 살시챠 피자
이제 떠난 업계지만 관심이 가는건 어쩔수 없네요 ㅎㅎㅎ 업주들 입장에선 보온팩이 그렇게 효율이 높다고 보지 않는게 배달 대행을 쓰거나 배달이 늦게 갈경우 보온팩 안에서 피자의 열기에 생긴 수증기때문에 피자가 눅눅해져서 오히려 컴플레인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너무 진지했나 ㅎㅎㅎ
역시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게 먹히는군요 피자는 눅눅하지 않으셨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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