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누군가에게 요리 해준다는것
내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방법중의 하나일텐데요,
저는 가끔 요리를 합니다.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정성이 듬뿍 들어간 선물을
해준적이 언제인가요?
그중에 대표적인게 내 손으로 만든 요리입니다.
누구나 어렵지 않게 요리 할수 있습니다.
식구라는 의미는
밥을 같이 먹는 사람을 뜻하는 만큼 같이
밥을 먹는 시간이 참 소중합니다!
여기에 정성 한 스푼 더 해봤습니다.
메뉴는 동파육, 베이컨 방울토마토 말이, 잡곡밥, 쌀국수 입니다.
동파육은 만들기 바빠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ㅜ.ㅜ
맛은 좋았답니다 ㅎㅎㅎ
캠핑가길 좋아해서 항상 캠핑장 가면 쉽게 만들어
먹는 베이컨 말이도 했습니다.
묵은지도 같이 말아줘 씹는 맛을 살렸습니다.
쌀국수는 다낭 여행갔을때 사온 쌀국수 인스턴트 입니다 ㅎㅎㅎ
마음을 나누고 싶은 사람에게
요리 해준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모든것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