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orbes.com/30-under-30/2019/food-drink/#28fdecef65ed
어제에 이어서 Food & Drink 섹터 조사 꼬우꼬우!
첫 손님 부터 그닥... 마스터 쉐프에 나왔다가 성공한 케이스
차이티 농축액? 을 만들어서 성공적으로 판매 했다고 한다. 차이티 부분은 그닥 끌리지 않는데, 이 분야에 들어온 계기가 뉴욕에 카페가 늘어남에 따라 차이티 농축액이 더 필요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여 만들기 시작했다 한다. 뭐 당연히 카페에 차가 들어가니,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인 것 같다. 심지어 일본에까지 수출한다고 하니, 맛 적인 면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는 모양이다.
이분도 그냥 음식을 잘해서 성공한 케이스. 미쉘린 가이드에 올라와있다!
이분은 음식 + 신기한 컨셉으로 성공한 것 같다. Bon Appetit 10위 안에 들었으니 일단 맛 적인 부분에선 인정되는 분위기고, 인테리어나, 아이디어가 확고하신 분 같다. 요식업 자체는 아직까지 관심 없기에...
요즘 핫한 아이템, vegan 제품을 만드시고 계신 분 이다. 잠시 생각해보면, 현재 나오는 여러 제품들 중 채식 주의자들을 위한 고기류는 많이 나오고 있으나, 식물성 단백질 드링크는 전혀 본 적이 없다. 그걸 만드시고 계신다고 한다. 뭐 당연하게 현재 핫한 식물성 단백질을 아이템으로 잡고 있기에 확실히 매력있는 상품 같다.
고래서 가격을 뒤져보니, 12개에 50 불 정도. 한 개에 4불 정도로 가격은 상당히 착한 것 같다. 성장율도 상당한 것 같고, 보통 회사 이름만 쳐도 문제가 조금 있으면 뉴스가 파팍 뜨는데, 별 이야기가 없는 걸로 보아 지속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음? 처음 딱 읽었을때 이게 뭔가 했다 ㅋㅋㅋㅋ 슈퍼 푸드 (영양소 풍부) 랑 아이스크림이랑 매치가 안되서 그랬나보다 ㅋㅋㅋㅋㅋㅋ
웹사이트에 나와있는 건데, 건강한 아이스크림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가격은 가장 작은 팩 기준으로 한 개에 6 불 정도 하는 것 같은데,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하고 비싼것 같기도하고. 싸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또 건강한 아이스크림이라니 싼 느낌이 들기도 한다. 역시 인간의 심리란.. ㅋㅋㅋㅋ
아직 초기 단계 인 것 같으니, 이 아이템은 지켜봐야할 것 같다.
그리고 이것도 눈에 띄었다. 팬이나, 냄비 같은 제품을 만드는 것 같은데, 딱 들었을때 이미 기득권이 있을텐데 어떻게 차고 들어간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품이 특이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던지, 분명 셀링 포인트가 있겠지?
음... 그닥 새로운 디자인은 아닌 것 같은데, 핑크색이 있어서 일단 합격.
아니 근데 공식 홈페이지를 들어가도 딱히 특이점이 안보인다.
고래서 더 뒤져봤다. 이미 여기까지 뒤져서 찾았다는 것 부터 내가 뭔가 진짜 잘못 보고 있다던가, 이분들이 뭔가 요상하게 영업을 하고 있다는 것 같은데...
일단 유명한 분들이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고. 그림 좋고, 적당한 각도로 되어 있고, 열 전도율이 일정하고 ... 음 여타 명품 쿡웨어 브렌드랑 뭐가 다른지? 약간 프라다가 미우미우 라인 만든 것 같은 느낌인가. 명품이긴한데 저렴/young 한 명품?
요거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점 ㅠㅠ
일단, 나이 부터.. 눈이 간다 ㄷㄷ.. 95년생 ... 이분은 헬스장에 있는 냉장고를 이용하여, 운동하고 건강한 밥먹으라는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는 집/오피스 에도 배달을 해주고 있다. 18년에 340억원 정도 수익을 냈고, 식당도 낸다고 한다. 역시 건강에 관련된 아이디어가 뜨는 듯.
으... 음.... 바이럴 마케팅으로 성공한 빵집? Kardashian 이 딸한테 사준 케익으로 유명해진 것 같다.
오! 육포! 펀딩만 21m 받았고, 수익을 35m 냈다고 한다. 스벅에도 들어가있고, 캐나다에도 진출했다고 한다. 장난아니구먼~ 무엇보다도 "most amazingly delicious jerky" 라고 평가받았다고 한다. 아, 그리고 포인트는 "Kang left college" ~~ OK
https://www.amazon.com/Country-Archer-Grass-Fed-Gluten-Original/dp/B076HN8YHX?th=1
가격이 일단 그리 비싸다 라는 느낌이 확 들진 않고...
무엇보다도 포장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든다.
사이트에 있는 소도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풀 물고 쳐다보고 있는거봥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스팀 엔진 투자에 대한 것 잠깐 ~
음... 일단 나는 SCT 와 STEEM 그리고 비트 셋 다 하락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SCT 청산 후 스몬의 베타 토큰으로 바꿔뒀었다. 150 개 조금 넘게? 달러 가치로는 1.5불에 샀다.
일단 베타팩 특성상 1.5불~1.7불 사이를 왔다갓다 하는데, 스팀 진폭에 따라 큰 폭으로 진동한다. 워낙 공급도 다양하기 때문에 적정 가격이 애매한 것 같다. 어쨋든 공식 판매가는 2불이고, 토큰은 할인되어서 판매되고 있으니, 1.5불에서 사면 최악의 경우 알파 처럼 묵혔다가 팔아도 "달러" 가치는 보존된다는 마인드였다. 스팀이 하락할 경우 스팀 대비 베타팩은 상승할 것이니, 스팀 갯수 늘린다 라는 마인드였다. 유동성은 떨어지지만, 어쨋든 매력적인 가격에 get 했기에.
그리고 운이 좋게도 비교적 빠르게 체결 되었고 평균 2.7 정도에 던진 SCT 를 평균 1.6 정도에 재매수를 했다. (배타팩 50 개에 해당하는 양) 베타팩 거래 자체로도 스팀 갯수를 늘렸으며, SCT 거래로도 늘렸다.
그리고 스팀이 어디까지 하락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 베타보다 비교적 유동성이 뛰어난 DEC 를 샀다. 시간은 어쨋든 나의 편이고 많은 양도 아니기에, 그냥 다음달 원화 환전 어치를 보존하기만 하면 된다. 최악의 경우 DEC 를 보팅으로 스팀을 교환해도 된다 라는 생각이였다.
결론적으로 스팀 갯수 자체는 꽤나 늘렸다. 그리고 내 스팀엔진에 현질을 한적은 단 한번도 없기에...
비트는 예전부터 말했던 8800 불... 만약 오늘 장대 음봉이 뜬다면 오늘도 충분히 터치할만하다. 20% 짜리 음봉 데이 한 번 와서 털고 상승하지 않을까 싶다.
우와 방학한지 1달만에 첫 늦잠 ㄷㄷ... 사실 나스닥 보다가 늦게 자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 아침에 진짜 미치게 못일어나겠드라... 치팅 데이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며, 넘어가긴 했는데 으.... 안댕
스팀은 생각보다 많이 빠르게 움직였다. 포스팅 시작하고 부터 거의 쭉 빠지기 시작해서 벌써 290원대... 150원대에 매수 기둘려보고~
나머지들은 신경쓸만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
패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