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아이디어 가즈아!!! (사실 별 아이디어 없드아!!! ) 뻥이다 사실 있다. 바로바로 전기 비행기! 유튜브를 보고 있었는데, 추천 영상에 전기 비행기가 뜨는게 아닌가.
마차 -> 자동차 -> 전기 자동차 -> 비행기 -> 전기 비행기
잠깐만 생각해보면 그럴싸하다. 만약 전기가 기름태우는 것 보다 싸질 수만 있으며, 전기를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제작 비용만 받쳐준다면, 충분히 기름을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테슬라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으며, 나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전기차로 대체될 것 같다. 물론 럭셔리 부분은 여전히 기름으로 부릉부릉 하겠지만, 소비재와 럭셔리는 그냥 카테고리가 다르다고 생각해서.
비슷하게 미래에는 개인 비행기가 나오지 않을까 라는 망상을 하곤했다. 그리고 그 비행기가 자동차의 길을 걷게 된다면, 전기 비행기 까지. 여기까지 생각을 한 3년 전에 해뒀었던 것 같고. 까먹고 있다가 최근 들어서 뉴스에서 전기 비행기 스토리를 본 것 이다.
이름하러 메그니엑스! 일단 뱅기가 돌아가려면 모터가 필요하지 않는가. 모터 만드는 회사다! 2009 년에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번 파리 에어쇼? 에서 처음으로 100% 전기 비행기로 운영되는 민항기가 소개되었다. 2022년부터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하고, 1040 km 정도 날 수 있다고 한다. 속도는 아직 440 km/h 으로, 보통 여객기보다 반정도?
서울부터 도쿄까지 거리가 1159키로니깐, 못가는구먼 ㅋㅋㅋㅋㅋ
오사카는 가능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단 디자인이 신기하며 이쁘지 않은가? 약간 광어 같이 생겼다. 엔진에 비해서 모터는 가볍기에 디자인에대해서 변화를 줄 수 있다고 한다.
가장 중요한 가격이 싸진다. 엘리스 (전기 비행기 이름; 이름도 이쁨) 가 대체할 비행기들은 대체로 작은 기종들인데, 작은 기종들의 연비는 그리 좋지 않다. 위 기사에 따르면 100마일에 400불 정도 든다고 하는데, 전기로 교체할 경우 8~12불로 줄어든다고 한다. 물론 기체 자체 가격이 훨씬 비싸지겠지만, 어느정도 손익점이 다가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미 작은 단거리 항공사들이 수십 대를 주문했다고 한다. 그만큼 수요가 있다는 것을 뜻하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먼저 상용화가 될 것 같은 부분은 하이브리다. 자동차와 똑같은 단계를 거쳐갈 것 같다. 아직 천키로 이상을 달릴 수 있는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베터리가 발명되지 않았고, 80% 이상의 비행기 탑승객들은 1500 키로 이상을 달리기 때문이라고 한다. 탄소 배출량을 최대한 줄이면서도, 값싼 전기 (?) 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가 상용화 되고, 아직 수 년은 지나야 뉴욕행 비행기에서 모터를 찾아볼 수 있을 듯 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엔진의 패권을 가지고 있는 롤스로이스와 GE 처럼, 언젠간 모터를 제패할 기업이 찾아오지 않을까? 그때 기회가 찾아올 것 같다.
오늘은 미장 쉬는날! 덕분에 지금 편하게 있다. 오늘도 똑같이 정시에 일어나서, 정시 연습, 정시 포스팅, 정시 비트 배팅 (?) , 비트 매수를 단타로 조금 들어가봤는데, 수익권을 치면 나오고 아니면 진입가에서 나오려고 한다. 기회가 보여서 진입해긴 했는데, 그닥 좋아하는 자리도 아니고, 단기적으로는 역추세에 해당하는 자리라. 1433만원 치는지 안치는지 유심히 지켜봐야것다. 진입가는 1416만.
포스팅 내용도 이제 슬슬 기초적인 내용들은 다 끝난 것 같고, if 구문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상황에 맞춰 지표를 변형하는 형태로 바꾸는 것을 다뤄보고 싶다. 근뎅.... 이미 케쥬얼하게 읽을 만한 영역은 아닌 것 같고, 전문성도 그리 높지 않으니... 음.. 타겟 독자가 참 애매한 것 같다. 사기꾼 처럼 "참 쉽죠?" 라고 쓰며, 정말 쉽게 설명할 수 있으나, 파멸로 이끄는 방법이라, 적어도 내 글을 읽어주는 독자분들께 그런 식의 정보를 전달하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고민중.
30번째 포스팅이 끝났따! 시험기간이 겹쳐서 그렇치 매일 글을 썼다고 가정하면 오늘로 월급 정산날! 페이아웃이 3일 뒤니깐 그때 정산하는걸로 하고
오늘은 별 이야기 할게 없군. 규칙적인 로봇같은 생활 좋드아!! 지금 시세로 160 만원 정도 되는 것 같으니, (스몬에 조큼..질렀궁.. 헤헤) 2시간 잡고 쓴다고 쓰지만 맨날 세 시간은 쓰니깐, 90 시간. 시급 만7천원. 나쁘지 않다! 내 공부, 내 취미 생활하면서 돈 벌 수 있으며, 확장성 (스테이킹) 까지 있으니, 최상.
스코판! 아마 커뮤니티가 죽지만 않는다면, "저자들이 충분한 시간동안, 충분한 보상을 받는다고 느낀다면", 가격은 음.. 생각보다 많이 뛸 거 같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소각은 저자가 하는거고, 대주주 큐레이팅에서는 소각이 되지 않으니 말이 30% 소각이지 저자 수입에서 30% 소각이다. 40% 수익이니깐, 현재 저자가 가져가는 비율은 총 생산량 중 10%. 반대로 대주주는 다 가져간다. 그리고 그걸 스테이킹해서 락업해버리니, 유통량 저하. 가격 상승. 이런 단순한 시스템이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놀랍다.
자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를 두 가지 고르라고 한다면, 단연코 사랑과 자유, 두 가지를 고를 것 이다. 내가 하고 싶을때 할 수 있는 것.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리고 그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하기 위하여 우리의 자유를 어떻게 억압하고 핍박하고 있는가?
참 역설적인 단어이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하기 위하여, 하기 싫은 것을 하기 싫을 때 해야하니. 이런 역설적인 단어를 대학생의 시선으로 짧게나마 살펴 보고자 한다. 굉장히 유별난 대학생의 시선이니, 감안 바란다.
내 인생 키워드는 항상 "내가 뭘 하고 싶을까?" 였다. 타인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싶어서 타인의 눈치를 보는 경우는 있어도, 불특정 다수의 눈치를 보며 사회가 정한 기준을 맞추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재미있는 점은 내가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사회가 정한 규칙을 따르는게 편했다.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이런 류의 바보같은 대답 같기도 하지만, 반항을 맘껏해보고 보니 굳이 사회에 반하여 내가 얻는 것이 없더라. 만약, 내가 예술의 길을 택하거나, 특이함이 가산점으로 평가 될 수 있는 분야 라면, 아마 나는 특이함을 어마어마하게 확장했을 것이다. 비교적 전통적인 분야 부터 파헤치기로 결정했으니, 나도 자연스레 전통을 따르는 인간이 되었을 뿐이다.
현재 나의 모습은 "자유를 억압 받는 것 일까?" 물론 내 스스로 남의 눈치를 보며, 눈치를 보지 않는다 합리화하는 것 일 수도 있다. 나는 나를 "잘" 모르니깐. 하지만 나는 절대 내 자유를 억압받는 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나의 선택에 의해서 사회가 정한 규율을 따르고, 그게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 뿐.
하지만 대부분의 주변 대학생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저 조류에 휩쓸려다니는 미역처럼 하라는 대로, 시키는 대로, 스스로의 의견을 스스로 무시한체 살아간다. "하고 싶은게 뭔데?" 라고 물을 때 "몰라 " 라는 답변을 대부분 듣게 되는데, 하고 싶은게 진짜 없을 수 있을까? 적어도 "밥 먹고 살고 싶은데" 라는 답변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종종 들곤 한다. 그리고 다시 현재, 미래, 과거의 갈망을 억누른체 대학생이면 모두가 하는 아르바이트와 공부, 취업 준비를 하러 가곤 한다.
분명 아르바이트, 공부, 취업 준비에서도 자유를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그저 남들이 다 하니깐 나도 해야한다 라는 생각으로는 평생 억압받으면 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경제적 자유를 갈망하기 전에, 스스로의 자유 부터 찾아야 하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