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전부터 헷징을 하려 노력을 했고 헷징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뭐 나름 많이 연구를 해봤습니다. 비트코인도 수많은 시도를 해봤지만 위로 털리고 아래로도 털리는 멋진 일이 많이 발생했었죠 ㅋㅋㅋ.. 가령 이상적인 헷징은 박스권일때 정말 단순화 하자면
빨간 구간에서 매도 진입을, 초록 구간에서 매수 진입을 하고 각각 손절가를 빨간색선, 초록색 선으로 설정한다.
이상적으로 한쪽 방향으로 가격을 틀 것이며 한쪽의 스탑을 치며 한쪽 포지션을 부시고 추세를 이어나가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럴때 발생하죠 ㅋㅋㅋ
흔히들 스탑 헌팅이라고 하는것이 정말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비트도 그렇고 시총 높은 코인들도 그렇고 말그대로 손절 시키고 출발.
재미있는건 이런 패턴을 이용한 매매법도 있다는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패턴에 관한건 나중에 이야기하기로 하고...
장도 조용조용하고 흐르는데로 흐르면 반대 포지션을 꼭 가지고 있어야 하나? 라는 생각에 잘 안하게 됩니다. 하지만 딱 달러의 반대로 흐르는 유로, 달러는 수렴지점에 있고, 유로 페어들 중 떨어질거같은거도 있고 올라갈거도 있고 해서 반대 포지션들을 몇개를 가져가봤습니다. 그것이 EUR/CHF 과 EUR/CAD 페어. 유로프랑은 매수배팅을, 유로캐나다달러는 매도 배팅을 진행해봤지요.
요로코롬 .. 뭐하나는 손절이 되는 한이 있어도 한쪽으루 돌파될 경우 한쪽으로 많이 갈만한 친구를 골라서 진입을 해보았지요. 결과적으로 달러의 하락으로 유로 상승, 유로캐나다달러 매도 배팅을 손절, 유로프랑 매수 배팅은 손절가를 진입가로 변경하며 홀딩중.
아직 진행중인 포지션이지만 지금 당장 모든 포지션을 정리해도 모든 손해를 매꾸고 이득으로 돌릴만큼 수익중이니 결과론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다 라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말을 왜하느냐... 오늘 코인에서도 잼있는 차트를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틈만나면 떨어지는 우리의 비트코인 골드
정말 클래식한 더블탑 패턴을 만들고 있었으며
반대로
네오는 상승 추세를 타는 것으로 보이며 눌렸다 더간다~ 에 배팅을 할만한 자리였습니다.
모든것은 비트코인의 영향을 받음으로 비트코인은 올라갈지 내려갈지 모르는 조정자리.
네오를 매수 포지션, 빗골을 매도 포지션 잡고 진입을 하는것이 유로에 대해 매수/매도 포지션을 잡고 들어가는 것과 같은 상황이 아니였는가... 라는 생각이!
그냥..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구요...
전 비트코인 1차 청산한 수익금으로 네오를 들어가서 네오가 손절이되어도 비트코인의 수익금만 날리게끔 계산하여 진입을 하였지만 만약 무포지션이였다면 충분히 진입을 해볼만한 포지션이 아니였는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