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연습에 종아리가 계속 뭉쳐 한의원에 가서 침 맞고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 나이는 못 속이는 것 같다. 젊을 때는 아무리 달려도 호흡이 달려서 못달렸는데 이제 다리가 말썽이다.. ㅎㅎ 신기힌· 것이 호흡은 남아 있는데 다리가 마음대로 안움직인다는 것이다. 역시 건강은 젊어서 챙겨야. 천천히 준비하면 낮겠지.. 씁쓸하면서 음악실에 잠깐다녀왔다.
일전에 산에 가서 찍은 바위에서 끈질긴 생존능력을 보여준 식물이다.
Jogg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