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누나네가 저희집에 방문하면서 사왔던 에그타르트 입니다. 줄서서 사야할만큼 유명하다고 합니다.
다 다른맛이라고 커피와 함께 먹으면 더 맛나다고 합니다.
뭐 배가고팠던 저와 아들은 대답만 응, 그래, 응, 네, 네 하며 막 먹었네요. ㅎㅎㅎ
다 다른맛인지도 모르고 먹었습니다.
다른거 준비하다 뒤 늦게 나타난 아내의 이글거리는 눈빛을 보고 저는 바로 물러났지만 눈치없는 아들은 계속 먹고 있네요.
그냥 같은맛만 다 사오지 라는 생각이 ..... 별차이도 못느끼겠더라고요. ㅎㅎㅎ